곰팡이 제거 알고 합시다~
外風( 또는 우풍) ①
외풍 또는 우풍이라 함은 밖에서 들어오는 차가운 바람이다.
즉,겨울철 외부에서 유입되는 차가운 기운이다.
이는 바닥 난방을 하는 우리나라 주택이 가지고 있는 문제점?
이라 할 수 있으나 옹기와 같이 보이지 않게 외부와 호흡하는
좋은 점도 있다.
이 외풍을 문풍지나 비닐로 강제로 막으면 집안의 습기가
차가운 곳에 부딪히어 결로(이슬맺힘)를 유발한다.
경우에 따라서 이 결로는 누수 같은 많은 양의 물을 만들며
곰팡이의 서식처를 만들어간다.


외풍을 막을때는 어느 정도 바람 길을 열어 주어야한다.
즉 공기가 흐르는 통로 정도는 열어 주어야 결로와 곰팡이 를 예방 할 수 있다.
단열이 미흡한곳은 단열재를 외벽에 처리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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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 집안에 곰팡이로 인해 아이들이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흔히 장마철이나 겨울이면 습기가 많은 집, 난방을 많이 하는 집에선 종종 곰팡이가 생기곤 한다. 특히나 습도가 높은 경우, 벽지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일쑤.  더운 날씨로 인해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서 지난 장마 때 젖은 벽지 등에서 곰팡이가 번식하기 시작하고 겨울철 실내와 밖에 온도차이로 결로 물방울이 생겨 곰팡이 발생... 이로 인해  어린 딸(8세)은 세균성 피부질환으로 얼굴에 두드러기와 고열이 나, 결국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가족 중에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다면 화장실이나 욕실에 흔히 생기는 곰팡이를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긴 곰팡이가 아이들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때문에 아이의 얼굴과 전신에 알러지가 생겼다"면서 곰팡이를 가볍게 생각한 것을 후회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렇듯 곰팡이로 곤욕을 치르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고 특별한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생기는 곰팡이를 지저분하다고 치부할 뿐 이것이 피부병과 알러지를 유발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 먼저 벽지를 제거한다.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벽지를 제거하고 벽안쪽에 생긴 곰팡이제거 까지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세제를 이용해 솔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 마스크와 장갑은 필수!!

마스크와 장갑은 물론 긴 팔 상의를 입고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제거  닦아낼 때 공기 중에 퍼진 곰팡이 포자가 우리의 호흡기, 피부 등으로 침투하면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얼룩이 남아 있다면

곰팡이제거 후 벽에 얼룩이 남아 있다면 락스 알코올 등을 마른 수건에 적셔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닦아낸 부분과 그 주변의 습기는 말려주는 것이 좋은데 선풍기나 드라이기, 자연바람 등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환기를 한다.

▷ 보이지 않는 곰팡이균을 제거하고 항균처리한다.

보 이는 곰팡이를 제거해도 벽 안쪽에는 곰팡이균이 자리잡고 있다. 그것까지 항균처리를 해야 재발이 없다. 우선 벽을 바짝 말린 후 곰팡이제거제를 뿌려 항균처리한다. 곰팡이제거제는 독한 냄새가 나는 치염소산나트륨을 원료로 한 것 보다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이나 한방성분, 피톤치드 등을 이용한 제품이 여러모로 이롭다.





집안 단열이 미흡하거나 결로 현상이 일어난다면 위 작업후 단열재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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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우리 생활환경중 빠지지 않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발효를 위한 곰팡이부터 알레르기성 증상을 일으키는 곰팡이까지 우리는 눈에 보이고

또 보이지 않는 곰팡이의 환경속에서 생활하며 해로운 곰팡이에 대해서는 제거를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곰팡이 제거를 위해서는 우선 온도와 습도를 낮추어야 하며 환기를 통해 건조된 실내에

포자의 활동력을 이용해 실내에서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 가장 우선시 됩니다,

 

보통 곰팡이제거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실내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많이 사용되는것이 락스,식초 ,알코올이며 제거후 물로 세척이 가능한 장소에서

사용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곰팡이는 생성후 바로 제거한다 하여도 생존기간이 길며 실내가 건조해지고

온도가 낮아지며 활동력을 줄이고 잠재하며 실내가 건조해지고 온도가 상승되면

생존을 위해 활동력을 높여 공기중에 분포되어 떠돌다 습기에 흡착되어 다시 번식을

시작합니다,

 

실내 환경 악화 요인중 집먼지진드기는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경우에 나타나는

알레르겐으로서 잠재적 여건을 가지나 곰팡이의 포자와 진균류는 바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원이며 신체리듬과 관계없이 알레르기성 비염,천식 ,기관지염을 일으키며

결막염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곰팡이제거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생성여건을 조성시키지 않아

애초에 곰팡이발생을 막는방법이 좋으나 건축 구조물의 하자, 맛벌이부부의 증가로

환기부족현상으로 발생되는 경우, 가습기나 조리시의 문제,가구의 배치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여건의 조성으로 근본적 곰팡이발생을 막지는 못합니다,

 

살균과 살충의 효과로 곰팡이를 제거할수는 없으며 곰팡이는 표면이 아니라 침투되어

있고 생존을 위해 스며들거나 벗어나려는 습성을 지니고 있어 근본적 곰팡이제거는

살균과 살충의 효과로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통 항균이 함유된 자재로 곰팡이제거 보수작업후 1년이내 곰팡이 발생률이 60%가

넘는다는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보수작업으로로 나타나는 비율이 단순히 살균과 살충을 하는것으로 사라지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지 성분이 사라질때까지 잠재되어 있고 표면에 노출되지 않을뿐

입니다,

이 경우 살균효과인 락스사용후 다시 나타나는 곰팡이는 갈수록 제거가 힘들어지는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미국등은 곰팡이제거를 위한 방제처리를 미리하며 주기적인

억제제를 이용하여 근본적인 곰팡이 발생을 억제시킵니다,

 

곰팡이제거를 위해서는

 

1,실내의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실내의 온도를 유지시키는것입니다,

보통 겨울에는 낮에는 실내온도는 유지되어도 바닥과 벽의 온도는 낮습니다,

보일러가동을 줄여 온도가 낮아진 실내에 밤에 낮아진 온도를 올리기 위해서 보일러를

가동시켜 온도를 빨리 높이게 됨으로써 생기는 온도차는 곰팡이 발생을 가속시키므로

보일러가동은 환기를 시키면서 서서히 올리는것이 좋습니다,

 


2, 참문옆 커튼과 브라인드 , 창고에 밀집된짐, 화장실,주방등의 습기를 제거

 

커튼은 겨울에 실내 곰팡이를 발생시키는 가장 많은 요인입니다,

창문에 생긴 물방울은 커튼으로 유입되어 벽지를 타고 스며들며 곰팡이를 발생시킵니다,

커튼이 젖어있거나 축축하면 바로 제거하여 세탁하고 건조시켜야하며 화장실과

주방은 환기와 함꼐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3,결로,누수,방수,균열,등 구조적 결함은 수리를 우선

 

각종 구조적 결함은 수리를 병행한 제거를 하는데 이때에 가장 많은 곰팡이제거의

실패요인이 벽지나 구조적수리시 포자가 공기중에 분포되는것을 막아야하며

제거와 억제효과가 있는 억제제를 이용해서 제거후 벽이 젖어있다면 24시간의

최소 5분이상의 2번정도의 전체적 환기로 포자가 흡착되는것을 막아주어야 하며

신발장,창고 등 곰팡이가 흡착될수 있는곳도 제거와 억제효과가 있는 알러세이프 곰팡이

세정제를 스프레이하여 흡착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수리시에도 혼합하여 페인트,도배,단열재시공을 하여 곰팡이포자가 흡착되어 다시 번식

하는것을 막아주어야 하며 공기중에서 생존하는 기간인 최대 90일정도 월1-2회정도

곰팡이 발생지역에 스프레이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4,수리가 힘든 응급적 방법은

 

사실 우리나라의 주택구성비율은 세입자가 많기때문에 집주인이 수리를 하지 않을경우

또는 거주기간이 짦은 경우 수리가 힘들게 되는데 이때 곰팡이제거를 위해서

새로 도배를 하거나 수리를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시에는 구조적 결함일경우에는 단열이되는 압축스칠로플에 수용성본드를 이용하여

알러세이프 곰팡이세정제와 혼합하여 부치고 도배시에도 마찬가지로 혼합하여 사용

합니다, 혼합 사용이 가능하려면 수용성이며 타제품성분의 ph 를 변화시키지 않아야

하며 억제효과가 있어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5, 부분적 곰팡이제거법

 

부분적이며 적은 부분인경우 식초와 알코올로 제거할수 있으며 물로 세척이 가능한 경우

락스와 혼합해서 사용하여도 되는데 벽지나 실내의 곰팡이에는 락스의 사용은 자제

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로 세척이 가능하지 않으며 살균과 살충의  효과제품은 알레르겐의 중화효과가 없어

포자와 진균류의 생존물과 마르면서 공기중에 분포되어 인체에 흡입될때는 상당히

해롭습니다,  벽지나 나무등 실내에 곰팡이제거를 위한 곰팡이제거제는 포자와

진균류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알레르겐중화성분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신는것이

좋습니다,

 

6,실내 환경 조성법

 

*온도를 일정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하십시요

*환기는 주기적으로 하고 물기가 있는 생활용품의 물기는 제거하십시요

*드라이한 옷은 반드시 재 건조후 보관하십시요,

*가구류는 벽과 사이를 두며 가구류속에 의류나 침구를 무리하게 채우지 마십시요

*침구나 의류는 최소 3개월(계절변경시 ) 에 한번씩 털고 건조시키십시요

*곰팡이 발생되었던 지역은 체크해 두었다가 우기나 온도차가 심할때 ,집을비울때,

장시간의 조리로습기가 많을때 과도한 가습기 사용시 억제제를 미리 스프레이하여

곰팡이 발생을 미리 망으십시요,

*창고 ,베란다,다용도실등은 수시로 청소와 건조,환기를 시키십시여

*화장실은 환풍기를 자주 돌려 습기가 벽속으로 침투되는것을막아주어야 합니다,

*커튼 카페트,섬유제품들은 세탁과 건조 또는 청소를 자주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곰팡이는 생성되는것도 여건이 존재하여야 표출되지만 집안에 보이지

않아도 잠재해 있기 때문에 항상 점검하여야 하며 생성후 제거가 힘들기 때문에

미리 방어를 해두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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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인간에게 호흡기 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왔다. 그 중에서도, 소아와 어린이는 곰팡이에 의한 피해를 더욱 받기 쉬운 민감한 연령층에 속한다. 그런데,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는 이러한 우려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어 곰팡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미국 예일대학(Yale University)의 보건학자 들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880명의 신생아 출생 코호트(통계적 특성이 유사한 집단)를 대상으로, 출생 후 4개월 이전에 그 들의 집에서 채취한 공기 중 곰팡이의 농도와 아기가 6, 9, 12개월이 각각 되었을 때 어머니와 인터뷰를 통해 얻은 천식증상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대상이 된 아기들은 이미 천식 진단을 받은 1명 이상의 형제를 두고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아기들로서, 그 만큼 태어날 때부터 천식 발생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코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민감한 인구를 연구의 대상으로 선택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연구가 종료되었을 때에 분석의 대상이 된 질병의 건수가 의미 있는 통계적 분석을 가능하게 해 줄 만큼의 빈도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천식질환의 유무에 대한 판단은 1년(365일) 중 연속적인 기침과 천명 증세가 나타난 날이 30일 이상인 경우에 천식에 걸린 것으로 간주하였고, 천식증세의 발병요인으로 지목하여 측정한 곰팡이는 ‘페니실리움(Penicillium)’, ‘클라도스포리움(Cladosporium)’ 및 기타 곰팡이류 였다. 이 외에도, 아기의 천식 발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여겨지는 아기의 성별, 인종, 엄마의 천식 및 알레르기 병력(病歷)과 교육수준, 한 집에 동거하는 가구(家口)의 수, 난방 시스템, 집안의 누수여부, 가습기 및 제습기의 사용여부, 흡연자 여부 등도 분석 시에 함께 고려하였다.

 

분석결과 엄마가 천식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경우에 아기도 천식증세의 발생률이 유의하게

(통계적 측면에서 우연히 나타났다고 볼 수 없다는 뜻)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병의 발생에 유전적 요인이 관여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증거이다. 또한, 여아보다는 남아의 발생률이 높아 성별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한편, 가습기를 사용하는 집안에서 자란 아기가 천식 발생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습기를 사용하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습도가 너무 높아지면 곰팡이의 발생을 유도하여 그로 인해 오히려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밖에 엄마의 교육수준과 한 집안에 사는 동거 가구수와 같은 사회경제적인 요인도 천식
증세의 발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곰팡이의 농도와 천식증세 사이의 결과에서는 ‘페니실리움’ 곰팡이만 아기의 천식 증세 발생과 유의한 연관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집안에 페니실리움 곰팡이 농도가 높아질수록 기침(21% 증가, 95% 신뢰구간;6~38%)과 천명(23% 증가, 95% 신뢰구간;6~42%) 같은 천식증세가 비례적으로 모두 유의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페니실리움 곰팡이의 농도를 제외한 앞에서 언급한 모든 요인에 대한 환경이 동일한 경우에, 페니실리움 곰팡이 농도가 한 단위(CFU/m3) 높아질수록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일년 동안에 천식증세를 보인 날이 20% 정도 증가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의 연구에서 천식 때문에 병원을 방문한 아기들의 집을 조사한 결과 집안에 심각한 수준의 곰팡이가 발견되었다는 사실도 이번 연구의 결과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곰팡이는 천식증세 외에도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고, 미국에서는 1990년대 중반에 ‘스타치보트리’라는 곰팡이가 유발한 폐출혈로 인해 45명의 어린이 중 16명이 사망한 끔찍한 사건도 있었다.

 

물론, 곰팡이가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만은 아니다. 곰팡이가 배출한 독소(mycotoxin)를 이용하여 만든 항생제는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는 데 기여하기도 하고, 빵에 생긴 녹색 곰팡이는 무해하기도 하지만, 많은 곰팡이들은 암, 사산(死産), 어린이의 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인간에게 유해한 물질로 작용한다. 또한, 곰팡이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10~20%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곰팡이의 생성과 그 피해는 인식하지 못하는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곰팡이에 의한 질병발생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기는 몹시 힘들다. 따라서, 무엇보다 곰팡이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막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곰팡이가 주로 나무, 섬유, 종이 등이 수 일 동안 젖어 있을 때 생겨난 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곰팡이의 발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여기서 미국 환경부가 곰팡이의 발생을 막기 위해 제안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미국 환경부가 제안한 곰팡이의 발생을 막기 위한 방안

 

1. 집안에 누수되는 곳이 있는 지를 살펴라

2. 부엌과 욕실에 환풍기를 설치하라

3. 가습기를 사용하는 도중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면 즉시 가습기를 꺼라

4. 덥고 습한 날에는 제습기나 에어컨을 사용하여 습도를 낮춰라

5. 콘크리트 바닥에 깔려진 카펫에 대하여 특별한 신경을 써라.

(곰팡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이기 때문이다)

6. 바닥에 깔려진 러그는 수시로 들춰서 공기가 통하도록 하고, 자주 세탁하라

 

 

미국에서는 어린이의 천식 발생이 매우 흔하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여겨 지고 있다. 천식발생에 기여하는 요인은 매우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많은 미국인들의 집에 카펫이 깔려 있다는 사실은 미국 어린이의 천식 발생에 기여하는 요인 중의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드문 현상이지만, 미국에서는 집을 사고 팔 때 집안에 곰팡이가 있는 지를 살피는 것은 필수적인 점검 사항의 하나이고, 곰팡이가 있는 집은 매매가 불가능하거나, 보험료가 올라가는 경우도 자주 있다. 또한, 곰팡이에 의한 질병 발생으로 인해 건물주와 거주자 사이에 법정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 전문적으로 곰팡이 제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성업중이다. 곰팡이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이 높다는 증거이다.

 

최근 우리 나라 국민들도 실내에서 거주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특히 여름 철에는 다습한 기후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생활의 일부로 굳어져 가고 있다. 그 만큼 곰팡이에 의한 피해를 입기 쉬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곰팡이를 질병의 원인으로 간주하기 보다는 자연현상의 하나로 가볍게 보아 넘기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포함하여 기존의 연구들은 곰팡이가 심각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점들은 고려할 때, 이제 우리도 곰팡이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더욱 높은 경각심을 가져 곰팡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끝.

 

 / 전상일

 

?참고자료 :Environmental Health Perspectives』110호;A781-785쪽 (2002년)

 

출처

곰팡이는 인간에게 호흡기 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물질로 알려져 왔다. 그 중에서도, 소아와 어린이는 곰팡이에 의한 피해를 더욱 받기 쉬운 민감한 연령층에 속한다. 그런데, 최근에 발표된 한 연구는 이러한 우려를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어 곰팡이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미국 예일대학(Yale University)의 보건학자 들은 비슷한 시기에 태어난 880명의 신생아 출생 코호트(통계적 특성이 유사한 집단)를 대상으로, 출생 후 4개월 이전에 그 들의 집에서 채취한 공기 중 곰팡이의 농도와 아기가 6, 9, 12개월이 각각 되었을 때 어머니와 인터뷰를 통해 얻은 천식증상 발생률 사이의 연관성을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실시하였다.

 

연구의 대상이 된 아기들은 이미 천식 진단을 받은 1명 이상의 형제를 두고 있는 집안에서 태어난 아기들로서, 그 만큼 태어날 때부터 천식 발생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은 코호트라고 할 수 있다. 이렇게 민감한 인구를 연구의 대상으로 선택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연구가 종료되었을 때에 분석의 대상이 된 질병의 건수가 의미 있는 통계적 분석을 가능하게 해 줄 만큼의 빈도 이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천식질환의 유무에 대한 판단은 1년(365일) 중 연속적인 기침과 천명 증세가 나타난 날이 30일 이상인 경우에 천식에 걸린 것으로 간주하였고, 천식증세의 발병요인으로 지목하여 측정한 곰팡이는 ‘페니실리움(Penicillium)’, ‘클라도스포리움(Cladosporium)’ 및 기타 곰팡이류 였다. 이 외에도, 아기의 천식 발생에 영향을 줄 것으로 여겨지는 아기의 성별, 인종, 엄마의 천식 및 알레르기 병력(病歷)과 교육수준, 한 집에 동거하는 가구(家口)의 수, 난방 시스템, 집안의 누수여부, 가습기 및 제습기의 사용여부, 흡연자 여부 등도 분석 시에 함께 고려하였다.

 

분석결과 엄마가 천식을 앓았던 경험이 있는 경우에 아기도 천식증세의 발생률이 유의하게

(통계적 측면에서 우연히 나타났다고 볼 수 없다는 뜻)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질병의 발생에 유전적 요인이 관여하고 있음을 암시하는 증거이다. 또한, 여아보다는 남아의 발생률이 높아 성별도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드러냈다.

 

한편, 가습기를 사용하는 집안에서 자란 아기가 천식 발생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습기를 사용하면 호흡기 질환을 예방하고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 습도가 너무 높아지면 곰팡이의 발생을 유도하여 그로 인해 오히려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음을 암시하는 결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가습기를 사용할 때는 적당한 습도를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밖에 엄마의 교육수준과 한 집안에 사는 동거 가구수와 같은 사회경제적인 요인도 천식증세의 발생에 유의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곰팡이의 농도와 천식증세 사이의 결과에서는 ‘페니실리움’ 곰팡이만 아기의 천식 증세 발생과 유의한 연관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집안에 페니실리움 곰팡이 농도가 높아질수록 기침(21% 증가, 95% 신뢰구간;6~38%)과 천명(23% 증가, 95% 신뢰구간;6~42%) 같은 천식증세가 비례적으로 모두 유의하게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페니실리움 곰팡이의 농도를 제외한 앞에서 언급한 모든 요인에 대한 환경이 동일한 경우에, 페니실리움 곰팡이 농도가 한 단위(CFU/m3) 높아질수록 아기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일년 동안에 천식증세를 보인 날이 20% 정도 증가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기존의 연구에서 천식 때문에 병원을 방문한 아기들의 집을 조사한 결과 집안에 심각한 수준의 곰팡이가 발견되었다는 사실도 이번 연구의 결과에 더욱 힘을 실어준다.

 

곰팡이는 천식증세 외에도 피로감, 메스꺼움, 구토, 발진 등을 유발할 수 있고, 미국에서는 1990년대 중반에 ‘스타치보트리’라는 곰팡이가 유발한 폐출혈로 인해 45명의 어린이 중 16명이 사망한 끔찍한 사건도 있었다.

 

물론, 곰팡이가 인간에게 해로운 존재만은 아니다. 곰팡이가 배출한 독소(mycotoxin)를 이용하여 만든 항생제는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는 데 기여하기도 하고, 빵에 생긴 녹색 곰팡이는 무해하기도 하지만, 많은 곰팡이들은 암, 사산(死産), 어린이의 출혈 등을 유발할 수 있는 인간에게 유해한 물질로 작용한다. 또한, 곰팡이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는 사람도 10~20%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곰팡이의 생성과 그 피해는 인식하지 못하는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기 시작하고, 곰팡이에 의한 질병발생의 인과관계를 규명하기는 몹시 힘들다. 따라서, 무엇보다 곰팡이에 의한 피해를 사전에 막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곰팡이가 주로 나무, 섬유, 종이 등이 수 일 동안 젖어 있을 때 생겨난 다는 사실을 기억하는 것은 곰팡이의 발생을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여기서 미국 환경부가 곰팡이의 발생을 막기 위해 제안한 몇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 미국 환경부가 제안한 곰팡이의 발생을 막기 위한 방안

 

1. 집안에 누수되는 곳이 있는 지를 살펴라

2. 부엌과 욕실에 환풍기를 설치하라

3. 가습기를 사용하는 도중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면 즉시 가습기를 꺼라

4. 덥고 습한 날에는 제습기나 에어컨을 사용하여 습도를 낮춰라

5. 콘크리트 바닥에 깔려진 카펫에 대하여 특별한 신경을 써라.

(곰팡이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경우이기 때문이다)

6. 바닥에 깔려진 러그는 수시로 들춰서 공기가 통하도록 하고, 자주 세탁하라

 

 

미국에서는 어린이의 천식 발생이 매우 흔하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여겨 지고 있다. 천식발생에 기여하는 요인은 매우 다양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많은 미국인들의 집에 카펫이 깔려 있다는 사실은 미국 어린이의 천식 발생에 기여하는 요인 중의 하나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직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드문 현상이지만, 미국에서는 집을 사고 팔 때 집안에 곰팡이가 있는 지를 살피는 것은 필수적인 점검 사항의 하나이고, 곰팡이가 있는 집은 매매가 불가능하거나, 보험료가 올라가는 경우도 자주 있다. 또한, 곰팡이에 의한 질병 발생으로 인해 건물주와 거주자 사이에 법정 소송이 일어나기도 하고, 전문적으로 곰팡이 제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도 성업중이다. 곰팡이의 유해성에 대한 인식이 높다는 증거이다.

 

최근 우리 나라 국민들도 실내에서 거주하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고, 특히 여름 철에는 다습한 기후와 함께 살아가는 것이 생활의 일부로 굳어져 가고 있다. 그 만큼 곰팡이에 의한 피해를 입기 쉬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곰팡이를 질병의 원인으로 간주하기 보다는 자연현상의 하나로 가볍게 보아 넘기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포함하여 기존의 연구들은 곰팡이가 심각한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이러한 점들은 고려할 때, 이제 우리도 곰팡이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더욱 높은 경각심을 가져 곰팡이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다. 끝.

 

 / 전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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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팡이는 우리 생활환경중 빠지지 않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발효를 위한 곰팡이부터 알레르기성 증상을 일으키는 곰팡이까지 우리는 눈에 보이고

또 보이지 않는 곰팡이의 환경속에서 생활하며 해로운 곰팡이에 대해서는 제거를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곰팡이 제거를 위해서는 우선 온도와 습도를 낮추어야 하며 환기를 통해 건조된 실내에

포자의 활동력을 이용해 실내에서 사라지게 하는 방법이 가장 우선시 됩니다,



보통 곰팡이제거를 위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실내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중 많이 사용되는것이 락스,식초 ,알코올이며 제거후 물로 세척이 가능한 장소에서

사용될수 있습니다,



그러나 곰팡이는 생성후 바로 제거한다 하여도 생존기간이 길며 실내가 건조해지고

온도가 낮아지며 활동력을 줄이고 잠재하며 실내가 건조해지고 온도가 상승되면

생존을 위해 활동력을 높여 공기중에 분포되어 떠돌다 습기에 흡착되어 다시 번식을

시작합니다,



실내 환경 악화 요인중 집먼지진드기는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경우에 나타나는

알레르겐으로서 잠재적 여건을 가지나 곰팡이의 포자와 진균류는 바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항원이며 신체리듬과 관계없이 알레르기성 비염,천식 ,기관지염을 일으키며

결막염까지 진행되기도 합니다,





곰팡이제거를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생성여건을 조성시키지 않아

애초에 곰팡이발생을 막는방법이 좋으나 건축 구조물의 하자, 맛벌이부부의 증가로

환기부족현상으로 발생되는 경우, 가습기나 조리시의 문제,가구의 배치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여러 여건의 조성으로 근본적 곰팡이발생을 막지는 못합니다,



살균과 살충의 효과로 곰팡이를 제거할수는 없으며 곰팡이는 표면이 아니라 침투되어

있고 생존을 위해 스며들거나 벗어나려는 습성을 지니고 있어 근본적 곰팡이제거는

살균과 살충의 효과로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보통 항균이 함유된 자재로 곰팡이제거 보수작업후 1년이내 곰팡이 발생률이 60%가

넘는다는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보수작업으로로 나타나는 비율이 단순히 살균과 살충을 하는것으로 사라지는 현상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단지 성분이 사라질때까지 잠재되어 있고 표면에 노출되지 않을뿐

입니다,

이 경우 살균효과인 락스사용후 다시 나타나는 곰팡이는 갈수록 제거가 힘들어지는것을

보면 알수 있습니다,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미국등은 곰팡이제거를 위한 방제처리를 미리하며 주기적인

억제제를 이용하여 근본적인 곰팡이 발생을 억제시킵니다,



곰팡이제거를 위해서는



1,실내의 온도는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가장 중요한것이 실내의 온도를 유지시키는것입니다,

보통 겨울에는 낮에는 실내온도는 유지되어도 바닥과 벽의 온도는 낮습니다,

보일러가동을 줄여 온도가 낮아진 실내에 밤에 낮아진 온도를 올리기 위해서 보일러를

가동시켜 온도를 빨리 높이게 됨으로써 생기는 온도차는 곰팡이 발생을 가속시키므로

보일러가동은 환기를 시키면서 서서히 올리는것이 좋습니다,



2, 참문옆 커튼과 브라인드 , 창고에 밀집된짐, 화장실,주방등의 습기를 제거



커튼은 겨울에 실내 곰팡이를 발생시키는 가장 많은 요인입니다,

창문에 생긴 물방울은 커튼으로 유입되어 벽지를 타고 스며들며 곰팡이를 발생시킵니다,

커튼이 젖어있거나 축축하면 바로 제거하여 세탁하고 건조시켜야하며 화장실과

주방은 환기와 함꼐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는것이 좋습니다,



3,결로,누수,방수,균열,등 구조적 결함은 수리를 우선



각종 구조적 결함은 수리를 병행한 제거를 하는데 이때에 가장 많은 곰팡이제거의

실패요인이 벽지나 구조적수리시 포자가 공기중에 분포되는것을 막아야하며

제거와 억제효과가 있는 억제제를 이용해서 제거후 벽이 젖어있다면 24시간의

최소 5분이상의 2번정도의 전체적 환기로 포자가 흡착되는것을 막아주어야 하며

신발장,창고 등 곰팡이가 흡착될수 있는곳도 제거와 억제효과가 있는 알러세이프 곰팡이

세정제를 스프레이하여 흡착을 막아주어야 합니다,

수리시에도 혼합하여 페인트,도배,단열재시공을 하여 곰팡이포자가 흡착되어 다시 번식

하는것을 막아주어야 하며 공기중에서 생존하는 기간인 최대 90일정도 월1-2회정도

곰팡이 발생지역에 스프레이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4,수리가 힘든 응급적 방법은



사실 우리나라의 주택구성비율은 세입자가 많기때문에 집주인이 수리를 하지 않을경우

또는 거주기간이 짦은 경우 수리가 힘들게 되는데 이때 곰팡이제거를 위해서

새로 도배를 하거나 수리를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도배시에는 구조적 결함일경우에는 단열이되는 압축스칠로플에 수용성본드를 이용하여

알러세이프 곰팡이세정제와 혼합하여 부치고 도배시에도 마찬가지로 혼합하여 사용

합니다, 혼합 사용이 가능하려면 수용성이며 타제품성분의 ph 를 변화시키지 않아야

하며 억제효과가 있어야 합니다,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제품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5, 부분적 곰팡이제거법



부분적이며 적은 부분인경우 식초와 알코올로 제거할수 있으며 물로 세척이 가능한 경우

락스와 혼합해서 사용하여도 되는데 벽지나 실내의 곰팡이에는 락스의 사용은 자제

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로 세척이 가능하지 않으며 살균과 살충의 효과제품은 알레르겐의 중화효과가 없어

포자와 진균류의 생존물과 마르면서 공기중에 분포되어 인체에 흡입될때는 상당히

해롭습니다, 벽지나 나무등 실내에 곰팡이제거를 위한 곰팡이제거제는 포자와

진균류에 의한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알레르겐중화성분이 있는 제품을 이용하신는것이

좋습니다,



6,실내 환경 조성법



*온도를 일정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하십시요

*환기는 주기적으로 하고 물기가 있는 생활용품의 물기는 제거하십시요

*드라이한 옷은 반드시 재 건조후 보관하십시요,

*가구류는 벽과 사이를 두며 가구류속에 의류나 침구를 무리하게 채우지 마십시요

*침구나 의류는 최소 3개월(계절변경시 ) 에 한번씩 털고 건조시키십시요

*곰팡이 발생되었던 지역은 체크해 두었다가 우기나 온도차가 심할때 ,집을비울때,

장시간의 조리로습기가 많을때 과도한 가습기 사용시 억제제를 미리 스프레이하여

곰팡이 발생을 미리 망으십시요,

*창고 ,베란다,다용도실등은 수시로 청소와 건조,환기를 시키십시여

*화장실은 환풍기를 자주 돌려 습기가 벽속으로 침투되는것을막아주어야 합니다,

*커튼 카페트,섬유제품들은 세탁과 건조 또는 청소를 자주 하시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곰팡이는 생성되는것도 여건이 존재하여야 표출되지만 집안에 보이지

않아도 잠재해 있기 때문에 항상 점검하여야 하며 생성후 제거가 힘들기 때문에

미리 방어를 해두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Posted by 곰팡이제거업체 팡이원 청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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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 10도를 밑도는 날씨 덕에 최근 가정이나 사무실엔 난방이 한창이다. 하지만 과도한 난방에 건조해진 실내의 공기는 감기 등의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기 십상이다. 최근 아파트 생활이 늘어나면서 이러한 현상은 더욱 심화됐다. 콘크리트로 지은 아파트나 건물은 물기를 잡아먹는 하마라고 표현해도 될 정도로 수분을 흡수해 건조한 환경을 조성한다.

이런 이유로 좀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가습기의 사용은 점차 보편화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가습기가 오히려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은 이제는 널리 알려진 상식이다. 특히 평소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을 앓아온 환자나,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사용하기에 따라 약이 되거나 독이 될 수 있는 가습기 사용법을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

◇ 건조한 환경은 호흡기의 적

호흡기 질환은 공기 중의 습도와 큰 관련이 있다. 특히 공기를 들이마시는 관문인 코는 촉촉하고 민감한 점막을 통해 공기를 걸러 폐로 공급하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하루 종일 건조한 환경에 노출되다 보면 콧속이 마르게 되고 딱지가 앉아 숨 쉬는데 불편함을 느끼게 된다. 이럴 때 불편함에 딱지를 떼어내게 되면 미세한 혈관들이 모여 있는 점막에 상처가 생겨 코피를 유발하기도 한다.

오염된 공기에 장시간 노출되면 가래와 기침도 나타날 수 있는데, 본래 가래는 기관지 표면을 촉촉하게 유지하고 기관지를 보호하는 기능이 있다. 하지만 건조한 날씨에 자극을 받으면 분비물이 늘어나게 되고, 염증이 심해질 경우 호흡을 방해하고 기침을 유발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의 습도를 적절히 유지하는 것은 우리가 편안히 호흡을 하는 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 가습기 관리 노하우

겨울철 건조한 환경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것이 바로 가습기다. 가습기는 분사 방식에 따라 초음파식, 가열식, 복합식 등으로 나뉘는데 최근에는 웰빙 바람을 타고 살균 기능을 갖춘 가습기들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하지만 살균 기능을 갖춘 가습기라해도 관리를 소홀히 할 수만은 없다. 항상 물이 담겨있는 가습기에는 각종 세균과 곰팡이가 번식하기 쉽고, 가습기에서 만들어지는 물방울은 세균을 실어 나르는 매개체가 되어 폐렴이나 독감 등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전날 사용한 물통은 반드시 비워주고 청소를 꼼꼼히 해주어야 하며, 끓여서 식힌 물을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물을 빼내고 건조한 상태로 보관해야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가습기의 필터도 주기로 교체해주어야 하는데, 교체 주기는 3∼6개월로 차이가 있으므로 각 제품의 교체주기를 챙겨두어야 한다.

◇ 가습기 사용을 특히 주의해야하는 경우

알레르기 질환을 가진 환자는 가습기 사용을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과도한 가습기 사용으로 실내 습도가 높아질 경우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 등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기 때문이다. 특히 침구류나 천으로 된 소파, 카펫 등에 집먼지진드기가 번식할 확률이 높아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알레르기 비염이나 피부염 등을 가진 환자는 주의해야 한다.

중이염 환자의 경우도 습한 환경 속에서 귀 안에 곰팡이 등의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지므로 가습기 사용을 자제해야 한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코와 귀를 연결하는 ‘이관(耳管)’ 이 짧고 곧은 편이라 감기가 중이염으로 이어지기 쉬운데, 가습기가 분출하는 찬 습기가 민감한 호흡기를 자극해 감기를 더 악화시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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