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집안에 곰팡이로 인해 아이들이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흔히 장마철이나 겨울이면 습기가 많은 집, 난방을 많이 하는 집에선 종종 곰팡이가 생기곤 한다. 특히나 습도가 높은 경우, 벽지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일쑤.  더운 날씨로 인해 실내 온도가 올라가면서 지난 장마 때 젖은 벽지 등에서 곰팡이가 번식하기 시작하고 겨울철 실내와 밖에 온도차이로 결로 물방울이 생겨 곰팡이 발생... 이로 인해  어린 딸(8세)은 세균성 피부질환으로 얼굴에 두드러기와 고열이 나, 결국 병원신세를 져야 했다.

가족 중에 어린아이나 노약자가 있다면 화장실이나 욕실에 흔히 생기는 곰팡이를 가볍게 볼 일이 아니다. 대수롭지 않게 넘긴 곰팡이가 아이들의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곰팡이 때문에 아이의 얼굴과 전신에 알러지가 생겼다"면서 곰팡이를 가볍게 생각한 것을 후회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이렇듯 곰팡이로 곤욕을 치르는 사람이 많다. 그렇다고 특별한 해결책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생기는 곰팡이를 지저분하다고 치부할 뿐 이것이 피부병과 알러지를 유발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 먼저 벽지를 제거한다.


벽지에 곰팡이가 생겼다면 벽지를 제거하고 벽안쪽에 생긴 곰팡이제거 까지 깨끗이 제거하는 것이 좋다. 보통은 세제를 이용해 솔로 닦아내면 깨끗이 닦인다.

▷ 마스크와 장갑은 필수!!

마스크와 장갑은 물론 긴 팔 상의를 입고 곰팡이를 제거하는 것이 좋다. 곰팡이제거  닦아낼 때 공기 중에 퍼진 곰팡이 포자가 우리의 호흡기, 피부 등으로 침투하면 알레르기 질환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 얼룩이 남아 있다면

곰팡이제거 후 벽에 얼룩이 남아 있다면 락스 알코올 등을 마른 수건에 적셔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닦아낸 부분과 그 주변의 습기는 말려주는 것이 좋은데 선풍기나 드라이기, 자연바람 등을 이용하여 전체적으로 환기를 한다.

▷ 보이지 않는 곰팡이균을 제거하고 항균처리한다.

보 이는 곰팡이를 제거해도 벽 안쪽에는 곰팡이균이 자리잡고 있다. 그것까지 항균처리를 해야 재발이 없다. 우선 벽을 바짝 말린 후 곰팡이제거제를 뿌려 항균처리한다. 곰팡이제거제는 독한 냄새가 나는 치염소산나트륨을 원료로 한 것 보다는 인체에 무해한 천연성분이나 한방성분, 피톤치드 등을 이용한 제품이 여러모로 이롭다.





집안 단열이 미흡하거나 결로 현상이 일어난다면 위 작업후 단열재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Posted by 곰팡이제거업체 팡이원 청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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