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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일출을 보러 GO~

 

 

추운 날씨 이지만 산을 좋아 한지라 오늘 새벽부터 일출을 보고 싶어

 

무작정 도봉산을 가게 되었답니다.

 

저말고도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지

 

도봉산 입구에 후레쉬를 들고 오르는 분들이 상당히 계시더라구요..

 

 

 

사람이 없음 조금의 걱정을 했지만

 

생각보다 도봉산 일출을 보려는 분들이 많아 마음의 안정^^

 

컴컴한 산속을 혼자 간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정말 무섭답니다^^

 

가본 사람은 아시겠지만 산속은 정말 깜깜하고

 

또한 새소리 및 특히 도봉산에는 고양이가 많아

 

정말 소름끼치는 일이 종종 있지요^^

 

특히 고양이 울음 소리를 들으면 머리가 삐죽삐죽 쓴다는^^

 

산속이라 더욱더 그렇죠~

 

 

 

도봉산에서 일출을 보려고 시간에 맞춰 나왔는데 늦게 갈까 조바심에...

 

산길이 얼음 눈길이 있어 아이젠은 필수 이지요..

 

자운봉 신선대에서 일출을 볼려다 작년에는 그곳에서 본 적이 있어

 

이번에는 관음암으로 빠져 그곳에서 도봉산 일출을 보기로~~

 

거기 아는 전망 좋은 명당 자리가 있어서^^

 

 

 

날씨가 추웠지만 역시 등산 오를때는 역시나 덥더군요..

 

관음암을 지나 명당에 도착하니 다행히 일출이 아직 이더군요..

 

따뜻한 커피한잔을 마시며 기다리는데

 

어찌나 추운지...역시 산이다 싶네요..

 

바다일출 산 일출등 여러 장소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산에서 보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네요..

 

힘들고 땀흘려 올라간후 그리고 멋진 광경을 보면 더욱더 마음이 새롭지요^^

 

마스크의 패딩의 바람막이 장갑등을 끼고 추운날씨를 버텨가며 기다리는중

 

일출이 시작이 되었답니다..

 

 

 

도봉산의 일출은 건너편 수락산 불암산 중간에 해가 뜬답니다~

 

다행히 구름이 없어 해가 뜨는 일출을 보았는데

 

보면서 새해 각오 및 다짐등 혼자만의 생각을 하게 만들더군요...

 

새벽에 일어나 갈까 말까 고민을 했었는데

 

막상 일출을 보고 나니 정말 잘 왔다 싶네요^^

 

 

 

 

추운 겨울이지만 이렇게 힘들게 올라 멋진 일출을 보고

 

새해 및 새 마음 각오등을 하고 나니

 

올해 하는일 모두 잘될것 같은 느낌^^

 

내년에도 다시 와야 겠다는 생각^^

 

올해 다들 하시는일 모두 잘 되고 모두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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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팡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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